사이언스 투데이

"보통의 스트레스, 정신 건강에 도움될 수 있다"


일상적인 스트레스가 장기적으로는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조지아대 연구팀은 인간 커넥톰 프로젝트에 참여한 1천2백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상생활에서 받는 보통 정도의 스트레스는 어려운 일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해준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전자 기기의 전원이 꺼지면 배터리를 미리 사두는 것처럼 일상에서 가벼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지기능이 높아지거나 개선돼 정신적으로 이로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어떤 한계점을 지나면 독성을 띠게 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스트레스를 평생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대처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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