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물속 미세플라스틱 제거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


몸속에 축적돼 생체 교란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미세플라스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DGIST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마찰을 통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자에 다공성 미세구조를 도입해 외부 전원 없이도 미세 플라스틱을 포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전소자의 출력을 높인 결과 미세플라스틱 입자 제거율을 21.4%까지 끌어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이용해 산화아연과 이산화규소 등 미세 독성입자도 제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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