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전기차 배터리 화재 조기감지·진압하는 센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진압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호남대 정대원 교수팀은 배터리 발열 시 방출되는 여러 종류의 가스를 감지해 화재 여부를 판단하는 머신러닝 기반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가 커지기 전에 경보를 울리고 배터리에 직접 소화약제를 분사해 20분 내 배터리 온도를 80도 이하로 식혀주는 설비도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가 전기차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화재진화에 투입되는 인력과 시간 등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ytn.co.kr)
  1.  14:00테마기행 세기의 절경 루마니...
  2.  15:0020세기 사건 TOP101 <3회> (4)
  3.  16: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본)
  1.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2. [종료] 2022년 YTN사이언스 상반기 외...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별소리 다 듣겠네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