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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성인의 20% 후유증 지속"


코로나19에 걸렸던 미국 성인 20%는 여전히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현지 시간 22일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감염자의 약 20%가 '롱코비드'로 불리는 후유증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는 미국 통계국이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성인 6만2천 명을 설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조사 결과, 참여자의 7.5%가 첫 번째 감염 뒤 3개월 이상 후유증을 앓았다고 응답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 증상은 피로와 호흡곤란, 만성 고통, 인지 부조화, 근육 약화 등으로 감염에서 회복한 이후에도 몇 주간 또는 몇 달간 계속됩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분석에 따르면 젊은 사람에게서 후유증이 오래가는 것으로 조사됐고, 여성이 남성보다 증상이 길었습니다.








YTN 임수근 (sgl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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