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이종호 과기장관 "양자 기술 추격에 신속하게 나서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년 안에 양자컴퓨터가 실용적 문제 해결에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며, 신속하게 양자 기술 추격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대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열린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구축 및 양자인터넷 개발 착수 보고회'에서 우리가 지금 신속하게 기술 추격에 나서지 않을 경우 앞으로 재도전의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구축과 양자인터넷 개발이 어려운 도전임에는 분명하지만, 산학연이 협력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030년 양자기술 4대 강국을 목표로 2026년까지 양자컴퓨팅 연구인프라 구축에 490억 원, 양자인터넷 핵심원천기술 개발에 456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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