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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항체치료제 이부실드 10월까지 2만 회분 도입


코로나19 예방용 항체치료제인 '이부실드'가 10월까지 2만 회분 도입됩니다.

정부는 이부실드 투약이 필요한 환자 규모 추계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2만 회분을 도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달 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 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에 5천 회분, 10월에 만5천 회분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부실드 투약 대상은 면역억제치료로 인해 백신접종 후 항체형성이 어려운 혈액암 환자와 장기이식 환자, 이와 유사한 선천성(일차) 면역결핍증 환자로, 코로나19 감염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제한된 환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투약이 예약 기반으로 운영되고, 다른 코로나19 치료제와 같이 전액 무상 공급됩니다.

정부는 확정된 2만 회분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이부실드의 제조사인 아스트라제네카사와 협의하고 있고 계약 체결 후 식품의약품안전처 긴급사용승인을 거쳐 신속하게 국내 도입과 투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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