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軍, '집단감염' 청해부대에 팍스로비드 추가 공급·2월 5일 PCR 재검사


아덴만 해역에 파병된 청해부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장병을 현지 호텔에 격리한 합동참모본부는 다음 달 5일 다시 PCR 검사를 시행하고,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오는 31일까지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함정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오만 현지의 5성급 호텔을 빌려 개인별로 사용할 방역 물품을 추가 지급하고, 매일 오전 9시와 저녁 8시에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30여 명이 복용할 수 있는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어제 오전 지급 받은 데 이어 31일까지 추가로 팍스로비드 여유분을 긴급 항공 택배로 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청해부대 내 확진자 27명은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10명 정도는 기침과 함께 인후통과 두통 증세만 있을 뿐 호흡 곤란 등 현지 병원의 도움이 필요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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