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1천 명분 30일 추가 도착


화이자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만천 명분이 오는 30일 국내에 추가로 들어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3일 팍스로비드 2만천 명분이 국내에 처음 들어온 데 이어, 만천 명분이 추가로 도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76만2천 명분, 미국 머크사의 몰누피라비르 24만2천 명분 등 총 100만4천 명분입니다.

방역 당국은 팍스로비드 투약 대상을 기존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요양병원과 감염병전담병원에서도 투약을 시작했다며 치료제 확보 상황과 위중증 위험도 등을 고려해 투약 대상을 추가로 확대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먹는 치료제 추가 도입물량과 일정을 확정하는 대로 추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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