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오늘부터 3주간 사적모임 최대 6명...식당·카페는 9시까지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사적 모임 최대 인원이 4명에서 6명까지로 늘어나고, 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다중 이용 시설은 현행대로 저녁 9시 혹은 밤 10시까지로 영업 시간이 제한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서 4주 동안 고강도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누적되고 국민의 피로감도 가중돼 거리두기 조치를 일부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미크론 확산 속도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식당·카페·실내 체육 시설·노래방 등은 저녁 9시까지만, 학원· PC방 등은 밤 10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도록 다중 이용 시설 영업 시간 제한을 유지합니다.

종교 시설도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명 내에서 수용 인원의 30%까지, 접종 완료자만으로는 수용 인원의 70%까지 참석이 허용됩니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살 수 있고 열차 탑승 전엔 발열 체크를 해야 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임시 선별 검사소 9곳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설 명절 특별 방역 대책'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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