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英 연구진 "코로나, 사무실 공기 중 5초면 감염력 절반"


코로나19가 사무실 공기 중에선 5초면 감염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에 따르면 사무실의 건조한 공기와 유사한 수준인 습도 50% 미만 환경에서 바이러스 감염력은 5초 이내 약 절반이 사라진다고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샤워실과 비슷한 습도 90% 환경에선 감염력 감소가 점진적이어서 5분 후에 약 52%로 내려왔고 20분 후에는 10%로 떨어졌습니다.

가디언은 이번 연구 결과에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가 재차 강조됐으며, 환기는 중요하긴 하지만 영향이 덜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1.  03:00녹색의 꿈 철새가 돌아왔다 (2)
  2.  04:00영상실록 오늘N <29회> (본)
  3.  04:30와이투엔 <36회> (본)
  1.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2. [종료] 2022년 YTN사이언스 상반기 외...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별소리 다 듣겠네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