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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시간 길수록 흡연·과음 등 나쁜 생활습관 증가

근로 시간이 길수록 흡연이나 과음 등 건강에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공동 연구팀은 근로자 6천여 명의 정보를 분석한 결과 주당 근로시간이 52시간을 넘는 사람은 더 적게 일하는 사람보다 흡연 가능성이 21%, 과음 가능성이 12%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규칙적인 운동을 할 가능성은 20% 낮았고, 일 평균 수면시간은 2.8% 짧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구팀은 질병의 원인인 나쁜 생활습관이 근로 시간과 연관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장시간 근로는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유해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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