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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6개월 지나도 절반 이상은 후유증 지속"

코로나19에서 회복한 지 6개월이 지나도 절반 이상은 후유증이 계속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의대 연구팀은 코로나19 완치자 25만 명을 대상으로 한 논문 57건을 분석한 결과, 완치된 지 6개월 이상 지난 사람 가운데 54%가 한 개 이상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흔한 후유증은 흉부에 나타난 이상 소견이고, 피로감과 근력 저하, 불안장애, 집중력 저하 등도 뒤를 이었습니다.

연구팀은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반응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사회적 격리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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