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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상징'된 미얀마 대사..."유엔서 내가 여전히 합법적"

유엔 총회 연설에서 쿠데타를 정면 비판해 찬사를 받은 주유엔 미얀마 대사가 군부의 해임 조치에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초 모 툰 주유엔 미얀마 대사는 앤서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볼칸 보즈키르 유엔총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자신이 여전히 미얀마의 합법적인 유엔 대사라고 밝혔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초 모 툰 대사는 서한에서 "미얀마 민주 정부에 대한 불법 쿠데타 가해자들은 대통령의 합법적인 인가를 철회할 어떤 권한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일 성명에서 군부의 해임 시도에도 미얀마의 주유엔 대사는 여전히 초 모 툰이라는 게 미국의 해석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얀마 군부는 이미 초 모 툰 대신 다른 인사를 주유엔 대사라고 유엔에 공지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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