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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료센터 의료자원 분배에 도움

한국형 생활치료센터가 의료진이 코로나19 중증 환자에 더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강원대병원 연구팀은 경북 구미의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309명의 입소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긍정적인 측면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 생활치료센터에서는 환자의 첫 입원 이후 격리가 해제되는 2주 동안 의료진의 교차 감염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생활치료센터는 병원은 아니지만, 코로나19 환자 중 경증 환자를 격리해 생활과 치료를 지원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연구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국가에서 의료 자원이 과부하 된 상태라며 생활치료센터가 해외에서도 의료자원의 효율적 분배에 유용한 방법으로 도입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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