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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환경상 "태풍에 유실된 원전 폐기물, 환경 영향 없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환경상이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 방사성 폐기물이 유실된 것과 관련해 "환경에 영향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고이즈미 환경상은 오늘(15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지금까지 6개 자루를 회수했다"면서 "여기에 자루 4개를 더 발견해 회수 작업을 진행 중이며, 더 유실된 것이 없는지 계속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회수된 폐기물은 용기가 파손되지 않아서 환경에 대한 영향은 없다고 생각된다"며 "계속해서 현장과 가설물 설치 장소의 상황을 확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후쿠시마현 다무라시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오염 제거를 위해 수거한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 10개가 전날 임시 보관소 인근 하천으로 유실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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