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과학본색 사이언스 매거진 별별 이야기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생각 연구소 줌 인 피플 궁금한S

울퉁불퉁한 달걀·돌에 전자소자 붙인다

울퉁불퉁한 표면에도 센서와 같은 고성능 전자소자를 붙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 연구팀은 화학접착제를 쓰지 않고도 표면이 고르지 않은 물체에 전자소자를 붙이는 '전자소자 전사 인쇄'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물속에서 짧은 털 구조의 '나노 섬모'가 장착된 전자소자와 물체를 가까이 접근시켜 서로 결합하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소자는 종이와 나뭇잎, 계란, 면직물, 나뭇가지 등 다양한 물체에 안정적으로 붙었습니다.

연구팀의 자세한 말 들어보겠습니다.

[고흥조 / 지스트 신소재공학부 교수 : 이 기술을 이용해서 농·축산업과 영양 정보 수집, 사물인터넷, 환경 정보 등 빅데이터 수집을 위한 기술, 생체 신호 수집을 위한 기술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최소라 [csr73@ytn.co.kr]
  1.  15:00국내특선다큐 산의 부활 1부 (2)
  2.  16: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본)
  3.  16:50궁금한S <9회> (본)
  1.  YTN사이언스 프로그램 모니터 요원 선...
  2. YTN사이언스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