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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조산아·저체중아 외래 본인 부담률 10%→5%로

내년부터 조산아나 저체중아가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때 내는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개정안을 다음 달 2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보면 조산아나 재태 기간 37주 미만 또는 250g이 안 되는 저체중아의 경우 외래 진료 때 내는 본인 부담률이 10%에서 5%로 줄고, 이런 부담률은 5세인 60개월까지 적용받습니다.

지금까지는 3세까지만 외래 본인 부담률 10%가 적용됐습니다.

계좌 자동이체 이외에 신용카드 자동이체 납부자도 건강보험료가 감액되며 시각장애인용 보조기기에 대한 급여가 확대돼 흰 지팡이 급여기준액이 현재 만4천 원에서 2만5천 원으로 오릅니다.

저시력 보조안경 내구 연한은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됩니다.

돋보기나 망원경 급여 지급 신청 때 검수 확인서 제출 절차도 생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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