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한국형 과학영재 교육법, 방송으로 만난다


[앵커]

우리나라 영재들은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있을까요?

YTN science가 국내 최고의 영재학교인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수업방식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방송합니다.

설다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내 최초, 최고의 영재학교로 꼽히는 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

매년 전국에서 선발된 140여 명의 과학영재들이 차별화된 수업을 받는 곳입니다.

과학과 수학, 생물, 화학 등 실험을 통해 정답을 스스로 찾아 나갑니다.

이런 영재들이 받는 교육방법을 곧 TV로 만날 수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과학 전문채널 YTN science가 한국과학영재학교와 함께 세계적 수준의 교육 자료와 교습법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방송합니다.

[인터뷰:정윤, 한국과학영재학교장]
"우리의 수·과학 중심 교재와 교습법, 수업모형 등은 세계 선도 수준입니다. 이런 것들을 일반 학교나 다른 국내외 학교에 확산하고 보급하는 활동을 통해 전체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생들에게 영상 실습과 방송국 견학 등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인터뷰:류희림, YTN science 본부장]
"방송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해 리포트도 해보고 PD와 기자를 모두 경험해보면서 방송에 대한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TV에서 만나게 될 영재들의 수업 방식, 다른 학교의 과학수업에 영향을 줘 한국 과학교육의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science 설다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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