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반도체 칩 미세구조 활용 인공지문 기술 개발


2차원 반도체 칩의 미세한 구조 차이를 사람의 지문이나 홍채처럼 암호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성균관대 김선국 교수와 인하대 박동혁, 경희대 박욱 교수 공동연구팀은 대면적 기판인 이황화몰리브덴에 두 종류의 유기물을 성장시켜 '물리적 복제 방지 기능(PUF)'을 강화한 위조 방지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개발한 기술이 특별한 화학 공정 없이도 스스로 복제 불가능한 패턴이 만들어져 제작이 쉽고, 형광보다 고효율인 인광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재료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에 실렸습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1.  20:00과학으로 풀어보는 신박한 토...
  2.  21:00추적 몬스터 전기 살인마 (본)
  3.  22:00어메이징 우주 대탐사 <6회> ...
  1.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2. [종료] 2022년 YTN사이언스 상반기 외...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궁금한 이야기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