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거리두기 없는 이번 재유행 치명률 0.05%..."직전 유행의 절반"


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없었던 이번 코로나19 6차 재유행의 치명률이 이전 유행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BA.5 변이가 주도하며 지난 7월 초 시작된 6차 재유행 기간 치명률이 0.05%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미크론 BA.1과 BA.2 변이가 주도한 5차 유행(1∼7월) 치명률인 0.1%의 절반 수준입니다.

델타 변이가 우세했던 4차 유행(지난해 7월∼올해 1월) 치명률 0.95%와 비교하면 18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유행 종료는 사후에 판단하는 것이지만 현재의 유행 감소세가 확실하고 급격한 환자 증가세가 이른 시간 내 다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백 청장은 일률적 거리두기 없이 재유행을 안정적으로 극복한 경험은 앞으로 재유행에 대비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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