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지난해 5~14살 ADHD 환자 5만 6천 명, 4년 만에 52% 증가"


지난해 5살에서 14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환자가 5만 6천여 명으로 2017년보다 50% 이상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과 좋은교사운동이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5∼14세 ADHD 환자는 5만 6천115명입니다.

이는 4년 전인 2017년보다 51.8% 늘어난 규모입니다.

5∼14세 ADHD 환자는 2017년 3만 6천여 명에서 2018년 3만 9천여 명, 2019년 4만 5천여 명, 2020년 4만 6천여 명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강 의원은 통상 ADHD 유병률이 5∼8%이고, 그중 0.8~1% 정도의 환자만 의학적 지원을 받는다며 ADHD 학생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정부는 실태 파악과 정서 지원 전문교사 양성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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