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칠레 국립공원의 나무 5,484살 추정…최고령 가능성


칠레의 한 국립공원에 있는 나무가 5천 살이 넘는 세계 최고령 나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칠레 연구팀은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칠레 남부 알레르세 코스테로 국립공원에 있는 나무 한 그루의 나이를 최고 5,484살로 추정했습니다.

연구팀은 나무의 지름이 4m에 달해 몸통 중심에서 샘플을 채취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나무수령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환경 요인 등을 대입해 나무 나이를 측정하는 컴퓨터 모델링 기법을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나무는 미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브리슬콘 소나무로, 4,853살로 추정됩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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