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구글, AI로 숲 속 새소리 구별하는 기술 개발


구글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숲 속 새소리로 새의 종을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 생체음향학팀은 자율녹음장치로 숲에서 발생하는 수천 시간분의 소리를 녹음한 뒤 머신 러닝을 적용해 특정 새소리를 걸러내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구팀은 뒤섞여있는 여러 개의 소리를 깨끗하게 구별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인 '분리 뉴럴 네트워크'를 개발해 적용했습니다.

연구팀은 아직 오차가 있지만,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숲이나 동물 서식지의 생태계를 파악하고 멸종위기종을 찾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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