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연구팀은 족저근막염 환자 14명을 대상으로 발바닥에 환자 자신의 지방을 주입한 뒤 12개월 동안 지켜본 결과, 족저근막의 두께가 얇아지고 통증이 줄어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지방에 성체 줄기세포와 성장인자들이 있어서 손상 부위에 새로운 혈액을 공급하고 상처를 줄어들게 하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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