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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 초음파 결합한 유방암 진단 딥러닝 모델 개발


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초음파를 합쳐 유방암 진단의 정확성을 높인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포스텍 김철홍 교수팀은 종양 구조를 선명히 보여주는 그레이스케일 초음파와 조직의 단단한 정도를 측정하는 변형 탄성 초음파를 결합해 유방암을 진단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개발한 딥러닝 모델로 18명의 유방암 환자에게서 얻은 56개의 영상을 검증한 결과, 정확도는 90%에 달해 분류 정확도가 크게 높아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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