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고무 형태의 고분자 전해질로 세계 최고 성능 전고체 전지 개발


고무처럼 신축성이 뛰어난 고분자 전해질을 이용한 세계 최고 성능의 전고체 전지가 개발됐습니다.

KAIST 김범준 교수팀과 미국 조지아공대 이승우 교수팀은 탄성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엘라스토머' 내부에 리튬 이온전도도가 높은 플라스틱 결정 물질을 3차원적으로 연결한 고분자 전해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이용해 전고체 전지를 구현한 결과, 에너지 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1㎏당 410Wh(와트시)에 달했는데, 이는 한 번 충전으로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기존 500㎞에서 800㎞까지 늘릴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1.  07:00사이언스 투데이 오후 (5)
  2.  08:00야생의 강자 사막 동물의 생...
  3.  09:00핫클립 베스트 <19회> (3)
  1.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2. [종료] 2022년 YTN사이언스 상반기 외...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한 길 사람 속은? 별소리 다 듣겠네 과학의 달인 사이언스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