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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 18㎍/㎥, 관측 이래 최저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초미세먼지 관측을 시작한 2015년이래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503개 도시대기 측정망의 관측값을 분석한 결과 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8마이크로그램으로 재작년의 19마이크로그램보다 1마이크로그램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초미세먼지 좋음 일수는 183일로 2020년 대비 20% 증가했고, 2015년에 비해서는 190% 증가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국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관측 이래 최저를 기록한 건 초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한 국내정책 효과와 중국의 미세먼지 감소 등 국외여건 개선, 그리고 양호한 기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김기봉 (kg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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