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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서울 지역 학교 도입...올바른 사용법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어제(29일)부터 약국에서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학교에 일부 도입하기로 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래방이나 식당에 적용하면서 영업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요.

사용자가 직접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리면, 15∼30분 안에 양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정확도가 떨어지는 게 문제입니다.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한 정확한 검사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검사 전후에는 주변을 환기하고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진단 키트나 면봉에 오염이 없는 지도 확인합니다.

그다음 콧구멍 안쪽 표면을 면봉으로 문질러 콧물을 채취하고

키트에 떨어뜨려 양성 여부를 확인하면 되는데, 검사 1시간 전에는 절대 코를 풀지 말아야 합니다.

결과는 붉은 선으로 나타나는데요.

두 줄은 양성, 한 줄은 음성입니다.

마지막으로, 검사에 사용한 면봉이나 키트, 장갑은 꼭 밀봉해 폐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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