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사이언스 매거진 별별 이야기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생각 연구소 과학의 달인 궁금한S

모레 올해 첫 검정고시...확진자도 응시 가능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첫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모레(10일) 서울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는 초졸이 396명, 중졸 977명, 고졸 3천595명 등 총 4천968명으로 이들은 11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코로나19 유증상자는 각 고사장에 마련된 별도 고사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는 사전에 신청하면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강화된 시험방역 대책에 따라 응시자 간 거리 1.5m 유지 고사실 인원 20명 이하로 배정, 외부인 출입 전면 통제 등을 시행합니다.

또 모든 응시자는 입실할 때부터 퇴실할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교육청은 또 입실은 오전 8시까지 가능하지만, 입실 전 체온 측정 등으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평소보다 일찍 고사장에 도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고사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올해도 실시합니다.

올해는 와상장애인인 30살 이은지 씨가 이 서비스를 이용해 중졸 검정고시를 집에서 치르게 됩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1.  07:00세상탐험 <44회> (본)
  2.  08:00수다학 <112회> (4)
  3.  08:30비욘드 아이-시각, 그 너머의...
  1.  [종료] 2021년 YTN사이언스 특집 프로...
  2. YTN사이언스 프로그램 모니터요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