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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알약 형태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돌입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의 1상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약 형태의 이 치료제는 '프로테아제'라고 불리는 효소를 억제해, 바이러스가 인체 내 세포에서 자기복제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감염 초기의 환자들이 주로 복용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가 임상 전 연구에서 코로나19를 상대로 "강력한" 항바이러스 활동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미카엘 돌스텐 화이자 최고과학책임자는 코로나19 대유행과 변이 확산에 대처하려면 백신을 통한 예방과 감염자 치료 둘 다 필요하며 치료 옵션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달 6일 열리는 미국화학학회(ACS)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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