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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어 부통령도 실내 유세...코로나19 경시 논란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실내에서 유세를 개최하면서 참석자들을 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노출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경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정치전문 매체 더힐은 펜스 부통령이 현지 시각 14일 위스콘신주의 한 호텔에서 수백 명의 지지자를 대상으로 유세했으며 불과 몇 피트 떨어진 채로 간격을 뒀고,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위스콘신주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집회 참석 규모에 관한 엄격한 상한을 두진 않았지만, 지난달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지침을 내린 상태입니다.

더힐은 "이번 유세는 대선 유세에 관한 한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늦추려는 조치에 관해 자신의 지침을 얼마나 무시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하루 전 네바다주 헨더슨시의 한 대형 창고에서 수천 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내 유세를 개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실내 유세는 지난 6월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이어 3개월 만에 개최된 것이었지만, 50인 이상 실내 집회를 금지한 헨더슨시의 지침을 위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스티브 시솔락 네바다 주지사는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한 "무모하게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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