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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폐경, 심혈관질환 예고 신호일 수도

폐경이 조기에 찾아오는 현상이 심뇌혈관질환의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은 여성 30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 15편을 분석한 결과 폐경이 빠를수록 심근경색과 뇌졸중, 협심증 위험이 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50~51살 사이 폐경이 된 여성과 비교했을 때 심뇌혈관 질환 위험도는, 45~49살에 조기 폐경이 온 여성이 12% 높았고, 더 이른 40~44살에 폐경이 온 여성은 40%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40살 이전에 조기 폐경이 온 여성은 60살 이전에 심뇌혈관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88%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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