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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간 부족하면 턱관절 장애 위험 증가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생기는 턱관절 장애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보라매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만 천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하루 6∼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을 기준으로 봤을 때 5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들은 턱관절 이상이 나타날 위험이 컸습니다.

특히 5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는 경우 턱관절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3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너무 짧거나 긴 수면시간은 염증과 각종 질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시간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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