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측우기

1441년 세종 때, 당시 세자였던 문종이 개발함.

1442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강우량을 측정.

유럽은 1739년에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강우량을 측정.

서울과 군·현까지 전국 334곳에 설치.

원통형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빗물이 들어와도 동일한 양이 채워짐.

주척이라는 자를 이용해 고인 빗물의 양을 측정.

1770년(영조)에 측우제도를 부흥시키고 측우기 규격을 계량화함.

현존하는 유일한 측우기인 금영측우기는 1837년(헌종)에 충남 공주 감영(금영)에서 사용.

금영측우기는 높이 30cm, 지름 14cm로 3단으로 분리됨.

세계 최초로 과학적인 강우량 측정을 가능하게 한 과학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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