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풍기대 (1770년, 조선 영조 46년)

바람의 세기와 방향 관측을 위해 설치한 받침돌로 창경궁과 경복궁에 남아 있음.

화강암을 다듬어 상을 조각한 대를 놓고 구름무늬를 새긴 8각기둥을 세운 모습.

조선 궁궐 조감도인 동궐도를 보면 풍기대에 대나무 깃발이 꽂혀 있으며 깃발이 나부끼는 정도와 방향으로 풍속, 풍향을 측정.

풍향은 24방향으로 표시하고 풍속은 그 강도에 따라 8단계 정도로 분류.

조선시대에 바람을 측정했다는 실증적 자료로서 기상관측의 선구적인 자리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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