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꿈

반려동물, 인간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법

2019년 3월 서울시는 '동물 공존도시'를 선언했다.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으면서 동물과 사람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반려동물은 '반려'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처럼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다.

사람과 함께 정서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는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반려동물들과 어떤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을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양육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는,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공존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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