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꿈

자원의 재활용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각종 쓰레기와 분리수거용품들 최근 플라스틱 재활용문제는 큰 문제로 떠오르며 전세계적 플라스틱 퇴출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플라스틱뿐만 아니라 수많은 재활용품들이 넘쳐나는 폐자원 홍수시대에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소비량 1위 국가라는 오명을 갖고 있다

하지만 플라스틱 재활용업체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한 해 버려지는 폐가전제품은 무려 20000톤에 달하는데!

무수히 넘쳐나는 폐플라스틱과 폐가전제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폐가전제품이 지닌 경제적인 효과는 상당하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스마트폰 또한 자원으로서 무궁무진한 가치를 갖고 있지 않을까?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처리하고 활용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폐기물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씻어서 쓰는 재사용품을 만들거나 아예 쓰지 않는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무책임한 생각에서 벗어나 ‘나 하나라도’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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