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새누리당 창조경제특위 첫 회의...본격 활동 돌입

새누리당 창조경제특별위원회는 14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어, 정부로부터 '창조경제 실천계획'를 보고 받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최문기 미래부창조과학부 장관은 회의에서 벤처 창업 자금 선순환 등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획이 실질적인 국민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앞으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벤처·중소기업 육성, 신산업·신시장 개척, 과학기술 ICT 육성 등 4개 분과위를 중심으로 정책 토론회와 전문가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창조경제 관련 법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용 특위 위원장 등 위원 20여 명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교육부 등 관련 부처 장·차관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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