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치매 예측 '뇌지도' 만든다...대국민 조기진단 시행

한국인의 특성에 맞춰 치매 발병을 예측하거나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 표준 치매 예측 뇌지도'가 2017년까지 구축될 전망입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2차 뇌연구촉진 2단계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뇌지도는 2017년 대국민 치매 예측 조기진단 서비스 시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5년간 총 6천245억원을 투입될 계획입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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