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영국, 전자담배 2016년부터 의약품 규제 추진

영국 정부가 전자담배를 의약품으로 규정해 2016년부터 제조와 판매를 엄격히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의약건강청은 전자담배의 보급이 늘어나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 같은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정부는 2016년부터 전자담배에 의약품 업계와 같은 규제를 적용해 정부 승인을 받은 업체만 제품을 제조·판매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현재 전자담배에 대한 의약품 규제는 뉴질랜드가 시행하고 있으며 브라질, 노르웨이, 싱가포르는 전자담배를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전자담배를 법률상 담배로 규정하고 있으며 덴마크, 캐나다, 호주 등은 전자담배 판매에 제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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