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가구당 통신비 부담 5년 새 17% 증가

정부가 가계 통신비 부담 경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지만 가구당 통신비는 계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가계동향을 보면 전국 가구의 명목가격 기준 월평균 통신비 지출은 2008년 1분기 13만 4천86원에서 올해 1분기 15만 7천579원으로 5년 새 17.5% 늘었습니다.

통신비 구성 항목 가운데 통신장비비는 2천937원에서 8천783원으로 199% 늘었고, 통신서비스비와 우편비는 각각 13.5%와 28.6% 증가했습니다.

가계 소비지출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2분기 7.2%로 역대 최고 수치를 보였다가 3분기와 4분기 각각 7.0%를 나타냈고, 올해에도 6.7%를 기록했습니다.


  1.  12:40과학으로 풀어보는 신박한 토...
  2.  13:40과학다반사 <61회> (본)
  3.  14:00정글은 살아있다 오스트레일...
  1.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
  2. [종료] 2022년 YTN사이언스 상반기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