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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에서 별을 쫓는 천문학자 전영범

■ 전영범 / 천문학자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네 번째 주인공! 천문대에서 별을 쫓는 천문학자 전영범.

4,0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자연과학 가운데 가장 일찍 시작된 천문학.

천문학이란 지구 대기권 너머의 물리적인 우주를 탐구하며 우주 전체 또는 여러 천체에 관한 연구를 하는 학문이다.

그의 연구실은 국내에서 가장 큰 1.8m 광학망원경이 있는 보현산 천문대.

해발 1,124m 꼭대기에 위치해 매일 그곳까지 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보현산 천문대 설립 전부터 여전히 이곳을 지키고 있는 전영범 박사.

그는 보현산 천문대에서 처음으로 120개 넘는 소행성을 찾았고 4년이 넘는 끈질긴 추적 연구를 통해 국제천문연맹에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고유번호를 받았다.

그리곤 밤하늘에 최무선, 이천, 장영실, 허준 등 우리나라 과학자들의 이름을 빛나게 했다.

또한 가장 많은 천체사진을 찍은 천문학자로도 유명한 전영범 박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보유한 대부분의 천체사진이 그가 찍은 사진일뿐더러 교과서에도 실렸다.

오늘은 전영범 박사가 1.8m 광학망원경을 통해 연구를 하는 날.

아무리 보현산 천문대의 터주대감이라도 1.8m 광학망원경을 사용하기 위해선 6개월 전에 미리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뒤 정해준 날짜에만 관측할 수 있다.

1년에 열흘 남짓한 시간뿐이지만 이마저도 하늘이 허락해줘야 가능한 일.

과연 오늘은 하늘이 그에게 관측을 허락해줄까? 그의 관측을 함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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