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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그들의 심리

연예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그들의 심리 이미지
지난 한 달여 사이, 두 명의 연예인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후 악성 댓글의 위험성이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왔는데요. 이들에게 계속된 악성 댓글은 벗어날 수 없는 굴레와도 같은 것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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