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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휘발유 가격, 5개월 만에 갤런당 3.99달러로 하락


한때 '5달러'를 돌파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 급락을 일으킨 미국 휘발유 가격이 5개월 만에 1갤런, 즉 3.78리터당 3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유가정보 업체인 OPI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99달러를 나타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 시간 10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에 기록한 고점인 갤런당 5.02달러에서 21% 하락한 것으로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입니다.

WSJ은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소비가 줄면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많은 운전자들이 운행을 자제하면서 8월 첫째 주 미국 연료 수요는 전달 같은 주보다 3% 감소했습니다.

컨설팅 업체에 따르면 앞으로 휘발유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고 상당 기간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YTN 임수근 (sgl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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