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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초미세먼지 감축 협력...6년 전보다 30% 감소


한중 양국이 미세먼지 대응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합동 공개했습니다.

한중 양국이 공개한 양국의 초미세먼지 농도와 대응 현황을 보면 지난해 국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8㎍/㎥로, 2015년 전국 단위 관측 시작 이후 30% 이상 개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초미세먼지 '좋음' 일수도 183일로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 역시 지난해 석탄 사용 감축과 친환경 차량 증가 등으로 지급 이상 도시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전년 대비 9.1%, 2015년 대비해선 3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대기질 개선에도 국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대기환경기준을 초과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가입국 중 최하위권에 머물러있는 상태입니다.

양국은 앞으로도 대기 환경분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인데, 한국은 2020년 대비 2024년 초미세먼지 농도를 16% 추가 감축하고 중국도 2020년 대비 2025년 농도를 10% 추가 감축할 계획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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