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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8월에 가장 많이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이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식재료와 조리식품의 취급과 보관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식약처는 최근 5년간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발생 건수는 모두 176건으로 이 가운데 62%가 여름철에 집중됐고, 특히 8월에 발생한 경우가 54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은 여름철 식중독 가운데 가장 많은 유형으로, 동물의 대장 안에 흔한 병원성 대장균이 퇴비를 통해 채소를 오염시키거나 도축과정에서 고기를 오염시켜 발생합니다.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식품으로는 김치나 겉절이, 생채류 등 익히지 않은 채소류가 가장 많았고,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과 육류 순이었습니다.

식약처는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급적 숙성된 김치를 먹고, 채소는 염소 소독액에 5분 이상 담근 후에 조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기정훈 (pro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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