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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기승으로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74.6% 늘어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1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분석 결과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20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8명에 비해 74.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만395명으로, 연평균 2천7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추정사망자도 99명으로 한 해 평균 스무 명 가량이 더위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76%로 훨씬 많았고 연령별로는 50대가 22.3%로 16.5%의 60대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1도 이상의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온열 질환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수분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어지럽거나 메스꺼움을 느끼면 활동을 멈추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YTN 기정훈 (pro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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