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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유증상자 사전입력 등 자발적 신고 강화


원숭이두창의 국내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정부가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신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체류자를 대상으로 원숭이두창 예방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고,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에서 유증상자 신고를 팝업창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국장에서는 원숭이두창 안내 포스터를 게시하고, 유증상자를 대상으로는 안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 과정에서 입국자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원숭이두창의 잠복기가 21일로 길어 입국 당시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발생 국가를 방문한 뒤에 의심증상이 있으면 자발적인 신고와 적극적 검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감염병 환자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낙인은 자발적 신고가 중요한 감염병의 발생 초기에 의심환자를 숨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잘못된 편견과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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