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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예년보다 덥지만 최악은 피했다"...장마 이후 집중호우


올여름은 예년보다 덥지만 2018년과 같은 최악의 폭염이 찾아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발표한 여름 기상전망에서 올여름 폭염 일수가 12일 정도로 지난해와 비슷하고 예년보다는 조금 심한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8년처럼 폭염 일수가 30일을 넘어서는 최악의 무더위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여름 비는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인 6월 하순과 장마가 끝난 뒤인 7월 하순과 8월 사이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장마 초반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잦겠고, 7월 하순부터 8월까지는 내륙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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