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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 재택 근무 또 확대...1,400만 명 출근 못 해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수도 베이징 주민들에 대한 재택근무를 계속 확대해 현재 약 천400만 명이 집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는 이번 주부터 재택근무 권고 지역을 차오양과 팡산, 펑타이, 순이, 하이뎬 등 기존의 5개 구에서 퉁저우와 스징산을 추가해 7개 구로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베이징시 전체 인구 약 2천200만 명의 62퍼센트에 해당하는 천3백62만 명이 출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각 구마다 부분적으로 봉쇄된 감염지역 주민들을 추가할 경우 베이징의 재택근무 인구는 천4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베이징의 모든 학교가 지난달 29일부터 3주 이상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하루 베이징의 신규 감염자 수가 지금까지의 하루 평균보다 두 배 정도 많은 99명으로 증가해 도시 봉쇄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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